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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폭행 폭로!! 전소속사 야구방망이로 머리 허벅지 폭행! (미쳤다 진짜!!)

고은아 폭행폭로

전소속사 야구방망이로 머리 허벅지 폭행

두개골이 끊어질정도의 고통

사생활 일거수일투족 감시

 

 

 

엠블랙 미르의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가 미르가 운영하는 미르방에 출연해 전소속사 대표의 폭력과 감시에 대한 폭로를 했는데요.

 

 

 

 

 

고은아는 전소속사대표와의 악몽같았던 과거를 폭로하며..

스타일리스트 언니와 영화를 보러 갔는데 누군가가 매니저에게 남자와 영화를 보러갔다고 잘못 제보를 하여 소속사 사람들이 영화관 입구마다 배치하여 잡혔던 일화를 얘기 했는데요.

 

 

고은아폭로 - 전소속사 사생활관리

 

 

 

 

 

이 일로 가방을 수색당하고 휴대폰을 빼앗은것도 모자라, 급기야 야구방망이로 머리를 때렸다고 전했습니다.

두개골이 부서지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고은아폭로 - 전소속사대표 야구방망이폭행

 

 

 

 

 

여기서 멈추지 않고 엎드려뻗쳐를 시켜 허벅지 아래부분을 때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부모님께도 연락을 해 위약금 얘기를 꺼내며 협박해 결국 엄마가 사무실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고은아폭로 - 엄마가 무릎꿇었다

 

 

 

 

 

전 소속사 대표는 고은아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받고 새벽에도 찾아왔으며, 고은아가 살고있던 오피스텔의 경비에게 얘기하여 감시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CCTV를 보고 사소한 사생활까지 관리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고은아폭로 - 일주일에 한번씩 CCTV확인

 

 

 

 

 

미르역시 부연설명으로 "당시 누나가 칼날처럼 예민해져 있어서 말도 못 걸 정도였고, 엄마도 소속사에서 전화가 오면 떨면서 공손하게 전화를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고은아의 폭로로 전 소속사가 재조명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은아폭로 -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다

 

 

 

 

 

고은아는 얼마전 여배우 텃세폭로를 하여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과거 영화 촬영장에서 왕따를 겪게되어 스탭에서 물었더니 '고은아씨가 평소에 배우와 스탭의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라는 소문이 돌았다'며 한여배우가 전한말이라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고은아폭로 - 여배우의 이간질

 

 

 

 

 

 

당시에 현장 분위기 메이커였던 고은아를 시샘한 어떤 여배우의 이간질로 벌어진 일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고은아는 방송 말미에 '그땐그랬다'며 쿨하게 과거를 회상하듯 말하고 '지금은 절대 그렇지'않다는 말로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지금은 이런일이 없다고 하지만 어딘가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연예인 지망생들의 피해가 걱정되지 않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