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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해킹유출 - 장동건 어쩌나~! 고소영 응원 봇물!

배우 주진모씨가 사용하는 개인 휴대폰이 해킹되었습니다.

해킹 가해자는 사생활 침해 및 개인 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고 악의적인 협박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주진모씨 카톡으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담긴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있는데요.

연예인 사생활 침범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카톡내용이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듯 합니다.

내용은 2013~2014년도의 메세지로 보이는데요.

일부 캡쳐 내용입니다.

 

이번 해킹 피해로 사생활 문자내용이 공개되면서 대화내용의 상대가 장동건으로 추정되고 있어서 더 큰 파장이 있을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아직 소속사에서는 입장표명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진모씨는 장동건씨와 특별한 친분을 자주 얘기했는데요.

한 TV프로그램에서 둘만 아는 비밀이 있을정도의 사이라고 말하기도 했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된 이유는 2013년도의 메세지 시기가 주진모는 솔로였지만 장동건은 고소영과 결혼후의 유부남 시절이기 때문인데요.

 

여성의 사진이 올라오면 발언의 수위가 심상치 않았다는 점 입니다.

 

 

이 대화는 2014년도에도 계속 이어졌는데요.

주진모로 추정되는 메세지 내용에서 여성의 사진이 계속 올라오며 약속을 잡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많은 유저들은 고소영의 SNS를 찾아 응원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요.

아직 장동건이라고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이미 많은 커뮤니티에 주진모와 장동건이라는 내용으로 카톡내용이 정리되어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혹이 점점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주진모의 휴대폰 해킹 및 협박 피해 사건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사생활 보호 및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구체적인 사항은 알려주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좀더 수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주진모나 특히 장동건의 경우 바른이미지의 배우로 검증된 장면이 많은 미담이 나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사건으로 일정부분 커리어에 큰 스크래치가 생김은 분명해 보입니다.